명자, 멍키와 청도 새마을 주유소에서 조인 오전 낚시..
한미나리 길수도 일하다 잠깐 오고..
대물은 못보고 잔챙이로 마리수 조과...
송화짬뽕에서 짜장 한그릇씩 하고 시원한 상동 직벽으로 이동..
그래도 덩어리들 손맛좀 보고 왔습니다...ㅎㅎ
꺽지가 야마데스를 정확히 먹었네요..ㅎㅎ
동영상도 찍고...
사이즈는 아쉽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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